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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남부서, 헌혈로 사랑실천

성남까치 2006. 2. 9. 15:11

 

 

 【성남】성남 남부경찰서(서장 박점욱)는 9일 오후 경찰서 서정에서 경찰관을 비롯한 경찰대학교 교육생 및 전·의경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헌혈에 참여한 성남남부서 직원들은 최근 늘고 있는 희귀 난치병 환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함께 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생활안전과 이춘호 경장은 “최근 헌혈인구가 점점 줄고 있어 안타깝다”며 “헌혈은 아픈 이웃을 돕는 것이기도 하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니 나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대성기자/dskim@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