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중원지역 재난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중원지역 곳곳의 CCTV 설치와 하대원 시장 비가림 시설 설치 ▲ 윤영찬 의원. (사진=경기신문 DB) 성남 중원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국회의원은 지역 재난 안전을 위한 예산 5억 원과 주민 생활 환경 개선 예산 2억 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총 7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윤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지역 재난 안전을 위한 특별교부금 5억 원은 중원구 버스정류장 인근 17개소에 방범용 CCTV 약 60여대를 설치하는 것으로, 올해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영찬 의원은 “우리 중원지역 주민들은 마을버스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이에 따라 주민의 안전을 위해 버스정류장 주변 지역의 CCTV 설치가 반드시 필요했다”며 “각종 사고와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