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의정
조희동 수정구청장, 현장행정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노력
성남까치
2008. 5. 16. 10:25
조희동 성남시 수정구청장<사진 가운데>은 최근 관내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지난 13일 자연취락지구 토지보상이 한창인 고등, 금현지구 등 5개 지구를 방문해 도시기반시설이 취약한 농촌지역 개발이 하루빨리 추진돼 그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살아온 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수진2동 청사 부설주차장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오는 6월말까지 준공을 당부했다.
이어 영어체험센터 리모델링중인 창곡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이 해외로 어학연수를 가지 않고도 영어체험센터를 통해 생생한 경험과 학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희동 구청장은 "관내 각종 공사현장이나, 취약지, 민원불편지역 등을 수시로 방문해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 반영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을 위한 양질의 봉사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대성기자